최종 업데이트: 2026-09-06 · 한국집수리기술창업센터 집수리교육
타일 전면 시공은 배우는 데 오래 걸리지만, '부분수리'는 다릅니다. 깨진 타일 한두 장 교체, 들뜸 보수만으로도 확실한 일감이 되고, 전면 시공으로 가는 디딤돌이 됩니다.




타일 기술자 대부분이 전면 시공만 받으려 하기에, 몇 장짜리 부분수리는 부르는 게 값인 틈새가 됐습니다. 초보가 첫 수익을 내기 가장 좋은 구조입니다.
| 작업 | 시장 단가(통상) |
|---|---|
| 깨진 타일 1~2장 교체 | 8만~15만원 |
| 들뜸 보수(주입·재부착) | 10만~25만원 |
| 욕실 바닥 부분 재시공 | 20만~40만원 |
| 현관 타일 시공 | 15만~35만원 |
타일 커팅(그라인더·커터), 떠붙임·압착 시공, 구배(물매) 잡기, 줄눈 마감까지 부분수리 현장에서 실제 쓰는 순서대로 반복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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