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종 업데이트: 2026-09-06 · 한국집수리기술창업센터 집수리교육
은퇴 후 창업의 제1원칙은 '은퇴 자금을 지키면서 시작한다'입니다. 집수리는 무점포·저투자로 그 원칙을 지킬 수 있는 몇 안 되는 업종입니다.




치킨집(평균 창업비 1억 이상)과 비교하면 집수리는 500만~1,500만원으로 시작합니다. 실패해도 잃는 것이 교육비와 공구뿐이라, 재도전 여력이 남는 구조가 결정적 차이입니다.
| 항목 | 프랜차이즈 외식(통상) | 집수리 1인(통상) |
|---|---|---|
| 초기 투자 | 8,000만~2억 | 500만~1,500만 |
| 고정비(월) | 300만~800만(임대·인건비) | 10만~30만 |
| 폐업 시 손실 | 인테리어·권리금 대부분 | 공구 중고값 정도 |
| 정년 | - | 없음(체력 설계 문제) |
국민연금 수령 전 브릿지 구간(60~65세)에 월 150만~250만원을 만드는 것이 현실적인 1차 목표입니다. 주 3~4일, 하루 1~2건 페이스로 설계하면 체력 부담 없이 도달 가능한 구간입니다.
실리콘·줄눈·창호 하드웨어·소형 보수 중심으로 짜고, 도기 운반·문짝 탈착같이 힘쓰는 날은 협력 기술자와 함께합니다. '내 몸에 맞는 견적만 받는' 절제가 롱런의 비결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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