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종 업데이트: 2026-09-06 · 한국집수리기술창업센터 집수리교육
방수는 장마철마다 문의가 폭주하는 계절 강세 기술입니다. 누수탐지(원인 찾기)와 방수(막기)를 함께 갖추면 진단부터 시공까지 한 견적으로 잡게 됩니다.




우레탄 도막 방수(옥상), 시멘트 액체방수(욕실·베란다), 실링·주입식 보수(부분 누수), 발수 코팅(외벽)을 현장 기준으로 실습합니다. 공법 선택 기준 — 어디에 뭘 쓰면 안 되는지 — 를 먼저 가르칩니다.
| 작업 | 시장 단가(통상) |
|---|---|
| 베란다 우레탄 방수 | 30만~70만 |
| 옥상 방수(20평 기준) | 150만~350만 |
| 욕실 부분 방수 보수 | 20만~50만 |
| 창틀 주변 실링 보수 | 10만~25만 |
'물이 새요'라는 전화의 절반은 원인을 모릅니다. 탐지 장비 과정(누수탐지 전문가 과정)과 묶으면 진단비+보수비를 한 번에 견적하는 구조가 되고, 이게 고단가의 비결입니다.
6~9월(장마·태풍)이 초성수기입니다. 봄에 배워 여름에 데뷔하는 일정이 가장 좋고, 겨울엔 결로·단열 보수로 포트폴리오를 돌립니다.
한국집수리기술창업센터 집수리교육 · 서울/경기/인천/충북 · 010-4821-5566